용어집
세컨드 스킨
회복되는 동안 새 타투 위에 착용하는 통기성 접착 의료용 필름.
세컨드 스킨은 회복의 가장 초기 동안 새 타투를 보호하기 위해 그 위에 적용하는 얇고 통기성 있는 접착 의료용 필름이다. 새니덤, 더말라이즈 같은 브랜드명으로 판매되며, 새 타투를 마찰, 먼지, 박테리아로부터 막는 투명한 방수 장벽을 형성하면서도 피부가 숨 쉴 수 있게 한다. 이 필름은 혈장과 몸의 자연 체액 층을 타투에 가두어, 부위를 촉촉하게 유지하고 딱지를 줄이며 열린 상처 단계의 불편함을 완화할 수 있다. 작가는 보통 작업이 끝날 때 첫 조각을 적용하며, 하루나 이틀 착용한 뒤 흔히 흐르는 물 아래에서 접착제를 부드럽게 느슨하게 해 조심스럽게 떼어낸다. 일부 루틴은 작가의 지침에 따라 며칠 더 새 조각을 쓴다. 착용 중 필름 아래에 뿌연 체액이 고이는 것은 정상이다. 그러나 봉합이 새거나, 피부가 접착제에 반응하거나, 상당한 붉음과 자극이 나타나면 필름을 떼고 대신 표준 사후 관리를 따라야 한다. 모든 사람의 피부가 이 제품을 견디는 것은 아니므로, 민감성이나 이상 반응 징후가 있는 사람은 사용을 중단하고 작가나 전문가와 상담해야 한다. 제대로 쓰면 세컨드 스킨은 회복 초기를 더 편안하게 만들고 새 타투를 외부 오염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한다.